관련링크 본문 NGO단체 희망조약돌(이재원 사무총장)은 비투비의 팬클럽 ‘멜로디컴퍼니’가 데뷔 13주년을 기념하여 화상아동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비투비가 음악을 통해 선사한 따뜻한 감동을 나눔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팬들의 뜻을 담아 이루어졌다. (후략)저작권자 © 농업정보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