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조약돌
사단법인 희망조약돌
희망조약돌 사회공헌 파트너
개인
기업, 단체
사랑과 나눔의 꿈꾸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직접 행동과 목소리를 내주시는 희망조약돌의 든든한 후원자 분들을 소개합니다.
홍보대사
유튜버 도로시
유튜버 밍모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팬분들께 받은 사랑과 영향력을 좋은 곳에 쓰고 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해왔어요.
그러던 중 희망조약돌을 알게되어 집수리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는데,
독거어르신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실제로 보고 개선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었어요.
이후 희망조약돌과 꾸준히 활동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구독자 300만명 돌파를 기념으로 팬분들과 제 이름을 걸어 기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도와줬을 때 큰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도 그 행복을 느끼기 위해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나눔을 하는 것이 아닌 나의 행복을 위한 나눔을 위해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개인
장윤주
영탁불패(이수정)
탁벤져스(김남형)
유튜버 코이티비
나눔에 대해서 저는 스스로가 어쩌면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져요.
실질적인 재정 나눔부터 재능기부 그리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그 아름다울 수도 있는
그 부담감을 외면하지 않고 최대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일 수 있겠지만 나눔이란 저에게 있어서
양심과도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피해 버리거나 모른척하고 나면.
언제나 돌아서서 나 자신을 한 번 더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나눔이란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인간 공동체를 이루어 갈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미덕 일 수도 있겠죠. 한 사람을 살아가게 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 나눔은 필수 불가결한 것이 아닐까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어쩌면 우리 모두는 일상 속에서도 크고 또는
작게 항상 나누면서 살고 있는 겁니다. 모든 관계는 나눔으로서 서로가 더 빛나고,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우리 모두는 성장해 오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부'는 문화다.
특히 팬들에겐 아티스트의 기념일에 맞춰 날짜만큼의 금액을 기부하거나 데뷔일에 맞춰 봉사활동을 하는 기부문화가 자리 잡아가는 듯하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아티스트의 공연이나 행사에 함께 할 수 없는 팬들에게는
'나누는 것' 이 아티스트에게 응원을 보태는 응원의 방법이 됐다.
나누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물질적인 것, 누군가를 위해 기도로 마음을 나누는 것 또한 기부라고 생각한다.
함께해 주신 '희망조약돌'이 변치 않는 마음으로 기부문화에 앞장 서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며,
정말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빛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역시 주는 것!
저희가 응원하는 가수 영탁님이 베품의 아이콘이라고 해야 할까요
영탁님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팬으로서 그 마음 본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시적으로 잠깐이 아닌 그 마음을 따르고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희망조약돌을 알게 되었고 믿음이 가게 되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들이 수면 위로 많이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합니다.
나눔과 봉사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앞으로도 희망조약돌이 지금처럼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 나아가는 최고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로서,
한국에 계신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더 어려워진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희망조약돌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 사회를 더 밝게 만드는 데에 보탬이 되는 코이티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복
곽주현사회탐구연구소
보늬테이블(김보미 대표)
박은지
세상에는 정말 어렵고 힘든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누군가는 배불리 먹고
누군가는 굶주리고
누군가는 따뜻하게 보내고
누군가는 추위에 떨고
 
어렵고 힘든 분들께 도움을 드렸을 때 더 나은 삶을 사신다는 건 저에게 행복이고
그 행복은 저의 긍정적인 삶의 질로 반영됩니다.
 
희망조약돌 단체에 좋은 감정이 있어 다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엠베스트에서 사회·역사 인터넷 강의 강사로 활동하는 만큼
이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전할까 하다가, 학생들의 수강평의 개수만큼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감동과 정성의 수강평을 모아 기부처를 알아보던 중 희망조약돌을 알게 되었고, 안양의 관양초등학교 친구들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기부금액을 환산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송하는 작업 모두 뜻깊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한 해였지만 우리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기를 바라봅니다.
학생 때부터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오면서
나에게 있는 것을 나누는 삶의 기쁨을 경험하며 살았었습니다.
나에게 가진 것의 일부를 나눠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 나눔이 주는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을 하면서 이 나눔의 기쁨을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어 희망조약돌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소비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선순환의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많은 환자분들 중 참 안타깝고 가장 기억에 남는 분들이 바로 보호자나 가족 없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었습니다.
밥한끼 제대로 챙겨드시지 못해 탈수가 오고 아프셔도 돈 걱정에 병원 오시기를 꺼리시다가
결국 응급실로 실려 오시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돕지는 못하더라도 도움의 손길에 작은 보탬을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 느낌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성민
신병옥
양상례
전혁성
성당 활동을 하면서 나눔의 행복을 느끼고 더욱더 나아가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하루하루 한 끼를 걱정하시는 어르신 분들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국내만을 위한 단체를 찾다가 희망조약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당 활동을 하면서 가진 것이 적어도 모든 것을 나누셨던 주님처럼
저 또한 나눔을 실천하면서 그분을 닮고자 했고 더 나아가 힘드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항상 희망조약돌을 응원할게요!
"복혜쌍수(福慧雙修) : 매월 한 번의 보시와 매일 한 줄의 가르침으로 복과 지혜를 함께 닦는다."
부처님을 보듯 사람을 봅니다.
법구경에 따르면 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보시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큰 보시가 되길 바랍니다.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나눔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적은 물질이지만 그래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친정엄마도 복지관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그래서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에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연희 희망조약돌을 알게 되어 짧은 시간 동안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가 아닌 돕고 돕는 세상이 되어 모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어 지금까지 이웃분들께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희망조약돌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혜진
저도 어렸을 적 조부모님들 손에 자랐습니다. 왠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괜스레 마음 한쪽이 쓰리더라구요.
세상은 아직 따뜻하잖아요. 살아계시는 동안 만큼이라도 한끼라도 더 맛있는 것 드시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외식 한 번 줄이는 정도인데, 더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